2011년 07월 22일
아내가 장사를 시작하다.
아이들만 키우면서 집에서 이것저것 배우더니.

우드마커스라는 것을 가지고, 재료사고, 만들더니 드디어 아파트 단지 앞에서 장사 개시~ !!!!
아래 이미지에 나온 것과 같은 것에 색을 칠해서, 열쇠고리, 뺏지, 시계, 주차안내판 등등..
나무가 재료다 보니 단가도 은근히 비싼 것 같다..
하지만, 첫 장사 치고는 나름 쏠쏠한 성과를 거둔 듯 ㅎㅎ
지나가던 아이들이 보고, 엄마와 함께 와서는 칠하고, 만들고, 돈내고 ~ㅎㅎ
아래 이미지처럼 깔끔한게 아니라 나름 자신들이 생각하는 대로 ~
시작했으니, 재료비 뽑고, 인건비도 뽑고 해서 남는 장사를 했으면 좋겠다.
수고했어~ ㅎ

** 출처 : www.woodmarkers.co.kr
# by | 2011/07/22 15:18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