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딸 보경이 두번째 재롱잔치.

어느 새 훌쩍 커서 두번째 재롱잔치라니... 시간이 너무 빠른 듯..
확실히 여유롭게 춤도 추고 연극도하고,, 이제 어린이 집에서 제일 큰 누나, 언니가 되어서 그런가?
작년보다 올해는 덜 추워서 아이들이 고생을 좀 덜했을 것 같다..

작년에 보경이는 3일을 앓아 누웠는데.. 이번에는 그냥 일찍 자고 나서 멀쩡하게 놀러다닌다 ㅎㅎ
이번에는 사진 보다는 동영상을 위주로 찍었더니, 보경이는 없고, 보민이만 잔뜩 있다 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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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꾸기얌 | 2010/02/07 10:48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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